2016년 아티언스 동계 워크숍

 

안녕하세요, 아티언스의 (푸릇푸릇한) 신입사원 SY입니다!

 

2월 26일~27일 아티언스가 동계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양평에 위치한 물 좋고 공기 좋은 펜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요,
그 후기를 약간이나마 남기고자 합니다^.^

 

금요일 오후 사무실을 정리를 마친 후, 근처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고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이 때 사우간의 신경전이 팽팽했는데요, 바로 저녁에 있을 요리대결 때문이었습니다. (작년 여름 워크샵의 베스트 액티비티였다죠!)

12

 

차를 씽씽 달려 드디어 펜션 도착! 주인 아주머니께서 너무나도 친절하셔서 만족 200%였던 곳이었습니다.
아마 내년에도 다시 이 곳을 찾지 않을까 싶네요.

 

3

 

각자 짐을 풀고 난 후 거실로 집결했습니다. 바로 김영호 사우가 준비한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서인데요..!
영호씨가 고생해준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6 7 8
주제어가 무엇인지 예상 되시나요? ㅎㅎ

신나게 게임을 즐긴 후, 바로 요리 대결을 시작했는데요.

지금 돌이켜보니 깨알같이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해낸 아티언스 식구들이었습니다. ^^;;

요리대결의 결과물 지금부터 나갑니다(따단!)

 9 10 11

 

촉박한 시간에도 완성도 높은 음식들이 나와서 모두들 깜짝 놀랐습니다.
(워크샵에서 버터관자볶음을 먹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 소수점까지 매겨가는 무기명 심사를 마친 결과,
1위의 영예는 ‘파프리카 볶음밥&돼지고기 숙주 볶음’을 낸 3팀이 안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식사를 마친 후엔 본격적으로 음주 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끝까지 고기를 책임져주신 최윤희 팀장님, 김영호 사원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__)

 

12 13

다 함께 만든 맛있는 요리와 술로 아티언스의 밤은 깊어져만 가고… 새벽 3시에서야 하루가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눈깜짝할 새, 다음날이 되어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워크샵을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하면 또 사진이죠? 다들 자리잡고~

 

아티

김치~

아티언스 단체 image

 

 

개인적으로, 첫 회사에서의 첫 워크샵이었는데 업무 외적으로도 사우분들과 교류를 할 수 있어
무척이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여름 워크샵이 기다려지네요..!

2016년에도 아티언스, 화이팅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SEO)를 위해 꼭 알아야 할 HTTP 상태 코드

안녕하고, 안녕하세요!
아티언스 YunHeec 입니다.

금요일을 맞아 재미지고 간단한… 하지만 SEO를 사랑하는 분들은 꼭 아셔야할 내용을 하나 투척하려고 합니다.

“HTTP 상태코드”에 대해서 설명 드리려 합니다.
HTTP 상태 코드란 클라이언트에서 온 요청(request)의 성공 여부를 코드로 표기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브라우저에서 artience.co.kr을 입력합니다. (클라이언트에서 artience.co.kr을 요청한거죠).
이때 브라우저에 아티언스 메인 페이지가 뿅~ 나타나면 이는 클라이언트 요청(request)이 성공한 것입니다.
하지만 나오라는 아티언스 메인 페이지는 안나오고 백지 화면에 “404 NOT FOUND”라는 메세지만 보인다면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실패한 것입니다.
이렇게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실패 했을때, 왜! 어떠한 이유로! 실패했는지 알수 있게 해 주는 것이 바로 HTTP 상태코드 입니다. 검색엔진은 HTTP 상태 코드를 읽기 때문에 정확한 HTTP 상태 코드를 사용해야지만 검색엔진의 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HTTP 상태 코드 종류]

  • 1XX :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접수되어 현재 처리하고 있다는 의미 (총 3개)
  • 2XX: 클라이언트의 요청 성공. 서버는 요청한 데이터에 응답 하였다는 의미 (총 10개)
  • 3XX: 파일들이 이동되어 클라이언트 요청을 마치기 위해 추가 동작을 취했다는 의미 (총 7개)
  • 4XX: 클라이언트에 오류가 있어 요청에 실패 했다는 의미 (총 38개)
  • 5XX: 서버에 오류가 있어 요청에 실패 했다는 의미 (총 14개)

위와 같이 크게 5가지로 구분되며 보다 상세한 이유는 10의 단위와 1의 단위에서 설명 됩니다.
HTTP 상태 코드는 총 72개 정도 되는데요, 물론 우리는 저 72개를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SEO를 사랑하는 우리가 알아야 할 코드는 72개중 딱 7개! 이정도 외울 수 있자나요~~?!?

  • 200 OK/Success: 사용자와 검색엔진 모두 A 페이지에 정상적으로 도착 하였습니다!!
  • 301 Permanent: A 페이지는 B 페이지로 영구 이전 되었습니다
  • 302 Temporary: A 페이지는 B 페이지로 잠시 이전 되었습니다
  • 404 Not Found: A 페이지가 없어졌나봐요~ 사용자건 검색엔진이건 A 페이지를 볼 수 없습니다
  • 410 Gone: A 페이지는 없어졌습니다!! (포애버 짜이찌엔)
  • 500 Server Error: A 페이지는 서버 오류로 인하여 사용자와 검색엔진 모두 A 페이지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 503 Unavailable: A 페이지는 일시적인 서버 오류로 사용자, 검색엔진 모두 A 페이지로 이동 할 수 없습니다

위 7개 코드도 외우기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딱 3가지만이라도 정확히 알고 사용해 봅시다!

1. 301 = 영구적 이전

일반적으로 사이트를 리뉴얼 하여 도메인 혹은 URL이 변경될 때 “Redirect”라는 것을 사용 합니다.
Redirect는 변경 전 도메인/URL로 유입되는 사용자와 검색엔진을 신규 도메인/URL로 이동 시키는 역활을 합니다.
이때, 보통은 301이 아닌 302 Redirect를 사용하며, “이동” 적인 측면에서는 302 Redirect가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302는 일시적인 이전을 의미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02 Redirect를 사용한다면, 검색엔진은 “아, 이 도메인/URL은 일시적으로 이전 된 것이구나” 라고 판단 하여 변경 사이트 도메인/URL이 보유하고 있던 SEO 가치를 신규 도메인/URL로 이전 시키지 않습니다.
만약 도메인 혹은 URL 변경후,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되던 내 사이트가 사라졌다면… 302 Redirect가 사용 되었는지 개발자와 당장! 확인 하세요.

2. 404 = 페이지가 없어 졌나봐요~

특정 페이지를 열었을때 404 Not Found라는 메세지를 종종 보신적이 있을 겁니다.
404 Not Found는 말 그래도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라는 의미 인데요, 해당 페이지를 찾을 수 없는 명확한 이유는 모르는 상태 입니다.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 404 Not Found 페이지가 뜬 다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짜증”을 유발 시킴으로 그 페이지를 다시 방문할지 여부는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검색엔진의 경우 “좀 짜증은 나지만 혹시 모르니 24시간 후에 다시 와 봐야지”라고 판단 합니다.
24시간 후 재방문 하여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열린다면 SEO 적으로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던 오류 페이지에 대한 HTTP 상태 코드 설정을 404가 아닌 410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10은 사용자에게는 404와 동일하게 없는 페이지를 보여 주지만, 검색엔진에게 주는 메세지는 다릅니다.
410은 이 페이지는 실수가 아닌 의도적으로 없앤 상태를 의미함으로 검색엔진은 410 상태 코드를 읽는 순가 해당 페이지를 재 방문은 커녕 바로 DB에서 삭제 해 버립니다.

3. 200 = 정상적으로 연결 성공

“우리 사이트는 규모가 큰 사이트로 다량의 게시판 글과 복잡한 내부 링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깨진 페이지가 자주 발생 하게 됩니다. 검색엔진은 사이트 내 깨진 페이지가 다량으로 존재하는 경우 사이트의 질을 낮게 평가할수 있기에, 우리는 깨진 페이지의 HTTP 상태 코드도 200 정상 연결로 설정 하였습니다. 물론 사용자에게는 커스토마이징하여 아주 친절하게 404 오류 메세지를 전달 하고 있습니다. 훗~ 멋지죠???”

이러면 아니됩니다!!
검색엔진은 200 HTTP 상태 코드를 보고 해당 페이지를 문제가 없는 정상 페이지로 판단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지 안에 이쁘게 커스토마이징 한 404 오류 메세지를 컨텐츠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는 검색엔진의 사이트 활동성을 저하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구글 서치 콘솔에서 “Soft 404″라는 오류 메세지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Soft 404″ 오류가 바로 404 Not Found 페이지의 HTTP 상태 코드를 200 정상으로 처리 했을때 나타나는 메세지 입니다. 당연히 고쳐 줘야 겠죠?!?!

SEO는 사용자와 검색엔진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HTTP 상태 코드도 다시 한번 확인 해 보는 센스!!를 길러 보아요~

모두들 HAPPY Optimization 하시구용~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댓글! 남겨 주세요~

[SEO 검색엔진최적화] 구글서치콘솔을 활용한 페이지 별 키워드 찾기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티언스 YunHeeC 입니다.

SEO (검색엔진최적화)에서 정확한 Keyword 선정이 왜 중요한지는 이미 알고 계실거예요.
(궁금하신 분들은 “SEO 키워드, 얼마나 알고 계세요?” 포스트를 확인 하세요)
SEO Keyword를 선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손쉽게 활용하실 수 있는 방법을 오늘 알려 드리려 합니다.

구글서치콘솔

이 방법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구글서치콘솔(구 구글 웹마스터 도구)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잠깐!!!!

  • 구글 서치 콘솔이 뭔가요?
    구글에서 웹마스터들에게 사이트에 대한 검색엔진 시점에서의 여러 정보를 제공하는 도구 입니다.
    (구글서치콘솔이 궁금하신 분들은 “구글서치콘솔” 포스트를 확인 하세요)
  • 구글서치콘솔에 사이트 등록이 안되어 있는데요!
    www.google.com/webmasters/ 에서 사이트 등록을 우선 진행 하세요. 이 경우, 등록 후 데이터 수집이 될때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 구글 서치 콘솔과 같은 기능은 구글만 제공하나요?
    아닙니다. 제공하는 정보의 깊이에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의 검색엔진이 해당 기능을 제공합니다.
    포스트를 끝까지 읽으시면 관련한 꿀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글 서치 콘솔에서는 내 사이트에 대한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 합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Search Analytics”라는 기능인데요, 검색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볼수 있습니다.

  • 사이트를 검색 결과에 노출 시키는 키워드
  •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사이트 내 페이지 URL
  •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횟수(Impression), 클릭수
  • 국가 별 데이터, 디바이스 별 데이터 등등등

단순한 듯 하지만 위 항목들을 필터로 조합하면 양질의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게 됩니다.
자! 그러면 페이지 별 타깃팅 하면 좋을 적합한 키워드를 발굴하러 출발하겠습니다. 고고씽~

1. 구글 서치 콘솔 “Search Analytics” 메뉴 선택

▶ 구글 서치 콘솔 로그인 > Search Traffic > Search Analytics (검색 애널리틱스)
검색 애널리틱스
참고로, 검색 애널리틱스 메뉴에 들어 오시면 기본값은 “Click”과 “Queries(키워드)”로 맞춰저 있습니다.
우리는 사이트로 유입되는 키워드 정보가 아닌, 사이트 내 페이지로 유입되는 키워드를 찾을 것임으로 우선 보여지는 데이터는 쿨하게 넘어 갑니다. (^^;;) 정확한 데이터 확인을 위해서는 원하는 기간을 설정해 주셔야 합니다. 구글 서치 콘솔 데이터는 지난 90일 데이터만 보여짐으로 필요시에는 주기적으로 수집해 놓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원하는 기간 설정을 하셨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 갑니다.

2. 검색 결과에서 클릭되는 페이지 보기

search anaytics
우리가 보고 싶은 데이터는…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검색 결과에 노출되고 있는 페이지
2) 해당 페이지를 노출 시키는 키워드
3) 노출 되는 페이지가 클릭 된 횟수 (클릭을 했다는 것은 검색자가 노출된 페이지에 관심을 가졌다는것!)
즉, 내 사이트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알겠는데 이 키워드들로 어떤 페이지를 노출시키는것이 효율적인지를 판단 할 수 있게 되는것이죠.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클릭”과 “페이지”를 선택 합니다. 그렇다면 아래와 같이 검색에 노출되고 있는 페이지 URL이 나옵니다.
그림5
이제, 어떤 페이지가 검색에 노출되는지 확인 하였습니다. 그럼 이 페이지들이 어떤 키워드로 검색 시 노출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3. 페이지를 노출시키는 키워드 확인

위 상태에서 키워드 확인을 원하는 페이지 URL을 클릭 합니다.
페이지 URL을 클릭하면, “페이지” 아래 클릭 된 URL이 나오며 하위에는 그래프가 노출 됩니다.
해당 페이지가 설정한 기간 중 검색 결과에 노출되어 클릭 된 횟수 추이가 그래프로 표기 되는 것이죠.
그림6
이 페이지를 노출시키는 키워드 확인을 위해서는, 이 상태에서 “Queries(키워드)”를 선택 합니다.
그림7
짜자잔~ 키워드를 선택하면 해당 페이지를 검색에 노출시키는 키워드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키워드 데이터는 해당 페이지를 최적화 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트 된 키워드가 너무 많은데, 이 키워드들을 다 사용해야 할지 고민 되신다고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클릭(Click)” 옆에 “Impression(노출수)”, “CTR(클릭율)”, “Position(순위)”를 모두 선택 합니다.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각 키워드 별 얼마나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지, 내 페이지가 몇위에 노출되는지 그래서 몇번의 클릭이 발생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림8

  • 1번 키워드의 경우 설정 기간 중 약 31,000번이나 검색에 노출 되었습니다. 그런데 순위가 평균 7.7위(7위~8위)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클릭은 344회로 낮은 클릭율은 보이고 있습니다.
  • 2번 키워드의 경우는 비록 1,000회정도만 검색에 노출되었으나 순위가 평균 1.3위(1위~2위)이다 보니 클릭율 23%로 234회의 클릭이나 발생 되었습니다.

두 개의 키워드가 검색되는 양은 약 30배 차이가 나는데, 클릭수는 별반 차이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저라면 페이지 최적화를 위해 1번 키워드를 적극적으로 고려할 듯 합니다.
평균 1위~2위에 노출 되었을 때 약 23%정도에 클릭이 발생 된다면, 페이지를 1번 키워드로 최적화하여 1위~2위 노출을 유도할 시 약 7,100회가 넘는 클릭을 기대할 수 있으니까요!
(참~ 쉽죠이이잉~)

SEO는 “선택과 집중”에 연속이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하기위에서는 현 시점에서 내 사이트에 필요한 SEO 작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이를 알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기회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합니다. 구글 서치 콘솔의 Search Analytics는 이런 기회를 찾기 위하여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이미지가 너무 많아 오히려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다!! 라는 분은~
언제는지 댓글로 질문을 남겨 주세요!

<꿀팁 나옵니다>

여러분! 모두 Happy Optimization 하세요~~!!

[SEO 검색엔진최적화] 워드프레스로 사이트 구축 시 알아야할 SEO 팁팁!

안녕하고 안녕하세요, 아티언스 YunHeeC 입니다.

“워드프레스로 사이트를 만들어서 SEO는 어느정도 되어 있는데 왜 순위가 안나올까요?”
바로바로 요 질문!! 최근 들어오는 SEO 상담 사례 중 위와 같은 질문을 하시는 고객님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워드프레스 = SEO 솔루션”이라는 잘못 된 인식이 원인인데요,
오늘은 워드프레스와 SEO의 관계(?)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wordpress-seo-referencement-google

워드프레스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컨텐츠 관리 시스템, 즉 CMS 입니다.
(Contents Management System (CMS)는 웹 사이트를 구성하는 다양한 컨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 입니다.)

[워트프레스 장점]

1. 워드프레스는 타 CMS와 다르게 개발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타 플랫폼과 비교했을때 보다 쉽게 사용자 필요성에 맞춰 커스토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3. 여러 플러그인 사용을 통해 손 쉽게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유/무료 버전의 테마를 제공하며, 대부분의 테마는 웹표준을 고려하여 불필요한 코드를 최소화하고 동시에 모바일 환경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 SEO 솔루션” 이라는 오해의 대부분이 위 3번과 4번 때문에 발생 합니다.
웹 표준과 모바일 환경을 고려한 테마 사용 및 SEO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SEO는 끝~~ 이라 생각하는 것이죠.

[웹 표준]

웹 표준과 SEO를 동일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정확하게 얘기하면 웹표준과 SEO는 다릅니다.
웹 표준 코딩은 웹 문서를 작성할때 표준안에 따라 다양한 루트의 개방성, 확장성, 호환성, 접근성을 고려함으로 웹표준 미 준수 사이트와 비교해서는 검색엔진 친화적 사이트 구축이 가능합니다.
즉, 검색엔진 친화적 구조 구축만 고려 되며 기타 “키워드 관련성 최적화” 및 “검색엔진 활동제어 최적화”는 추가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EO를 슬프게하는 SEO에 대한 편견“을 참고해 주세용~!)

[플러그인]

쉽게 이야기 하면 플러그인은 사이트 내 다양한 기능 구현을 위해 필요한 것만 “더해서” 쓸수 있는 도구 입니다.
즉, SEO 플러그인 이라는 것은 SEO의 중요한 요소를 보다 손쉽게 적용하고 관리할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의 역활이며 SEO 플러그인을 사용한다고 하여 SEO가 적용 된 것은 아닌것이지요!

[워드프레스로 사이트 구축 시 고려해야하는 SEO 요소!!]

  • 사이트 규모가 커질수록, 그리고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사용할수록 워드프레스는 느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유는 워드프레스에서는 자동으로 caching (캐싱)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입니다. Caching을 사용하지 않는경우 사용자가 페이지를 요청 시, 모든 요소를 동적으로 생성해야하는 만큼 페이지 로드 타임이 길어 지게 됩니다. 사이트 로드 속도가 SEO에서 중요한 요소임은 이미 알고 계시죠??
  • 워드프레스는 XML Sitemap을 자동으로 생성하지 않습니다. XML Sitemap은 내 사이트 내 어떤 컨텐츠가 존재하는지를 검색엔진에게 알려주는 역활을 하며, SEO에서 가장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 워드프레스의 테마 대부분은 HTML5를 사용합니다. (어머! 이게 왜 나쁘냐고요??)
    당영히 HTML5를 사용하는것은 SEO 적으로도 매우 긍정적 입니다. 다만 HTML5에서 지원하는 몇몇의 태그 방식이 아직은 SEO 적으로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SEO에서는 각 페이지 별 <h1> 태그 사용을 1회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h1>태그가 가장 큰 주제를 의미하다 보니 이를 어뷰징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게 되며 동시에 문서의 정확한 구조전달에 어려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HTML5에서 웹문서 구조는 본문 내사이에 다수의 <section>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각각의 <section>의 <h1>태그 사용이 허용됩니다. 즉, 이 의미는 HTML5 기반으로 개발 된 테마는 기본적으로 페이지 당 한개 이상의 <h1>태그 사용이 가능해 지는 것이지요. 하지만 SEO 에서는 현재까지도 <h1> 태그 사용에 대한 제한이 유지되고 있는다는것이 업계 주 의견입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제가 요즘들어 유독 자주 문의주시는 내용이라 얘기한 아래 질문,
“워드프레스로 사이트를 만들어서 SEO는 어느정도 되어 있는데 왜 순위가 안나올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좀 이해가 되시나요?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사이트를 만들고 SEO 플러그인까지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좋은 시작 입니다.
다만 이는 SEO를 잘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이지 SEO의 완성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것만 잘 기억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오늘도 Happy Optimization 하세용~!!

[SEO 검색엔진최적화] SEO 키워드! 얼마나 알고 계세요?

안녕하고, 안녕하세요. 아티언스 YunHeeC 입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힘들어 한다는 월요일입니다.
안그래도 월요일 머리가 복잡복잡 할 텐데, 블로그 글까지 복잡복잡하면 더운 날 불쾌지수 올라갈 듯 하여,
오늘은 아주~ 쉽게 읽고 지나갈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바로바로! SEO에서 가장 기본이고 중요한 키워드 입니다.

“키워드”란 무엇일까요?
– a word or concept of great significance
– a word that acts as the key to a cipher or code
– an informative word used in an information retrieval system to indicate the content of a document
– a significant word mentioned in an index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y Wikipedia (어머! 뭐라는거얌…)

저런건 모르겠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하면 “키워드 = 중요한 단어” 입니다.

그렇다면 SEO에서 “중요한 단어”는 무엇일까요?
바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검색하는 단어” 입니다.
즉, SEO에서 의미하는 키워드는 바로 사용자가 우리 회사의 제품 혹은 서비스를 찾기 위해 검색하는 단어 입니다.

SEO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순위 노출, 검색 트래픽 증가, 방문자 경험 극대화 등등)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출발은 키워드에서 부터 입니다.
우리의 잠재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및 제품을 찾기 위해 어떤 검색어를 사용하는지가 우선 정확하게 파악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타깃이 맞는 잠재 고객을 내 사이트로 유입 시키고 이때 방문자 경험을 극대화 하여 전환까지 연결 시킬 수 있는 것 입니다.

SEO 타깃팅을 하려는 키워드 선정은 여러가지 접근법으로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제가 설명 드릴 내용은 키워드 선정에 대한 접근법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타깃팅 된 키워드 선정을 위해서 꼭! 고려해야하는 몇 가지 포인트에 대해 설명 하려고 합니다.

[키워드 분류의 이해]

SEO에서 타깃팅 하는 키워드는 사용자가 해당 키워드를 얼마나 검색 하는지 여부에 따라 3종류로 구분 될 수 있습니다. Issue Keyword 그룹, Mid Tail 키워드 그룹, Long-Tail 키워드 그룹 입니다.

키워드 타입 - 아티언스

키워드 타입 – 아티언스

일반적으로 Issue Keyword 그룹이나 Mid-Tail 키워드 그룹안에 포함된 키워드를 통한 사이트 유입 트래픽이 많을 것이라 판단 하나, 고객이 생각하는 Issue Keyword 나 Mid-Tail 키워드 그룹안에 키워드로 유입되는 사이트 트래픽은 전체에 30% 내외 입니다.
그 이유는, 사용자들은 원하는 정보 탐색을 위해 다양한 키워드를 검색에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SEO 키워드 관리를 한 경우에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

[키워드 구분에 따른 검색 수요 곡선]

검색수요곡선

검색수요곡선

즉, SEO 키워드 선정시에는 내 사이트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하고 폭넓은 Long-Tail 키워드 발굴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Long-Tail 키워드가 무조건 좋다!! 라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다만, 키워드 조회수가 Issue Keyword나 Mid-Tail keyword와 비교하여 낮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은 키워드로 취급해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 보통 “XX” 키워드 하나만 잡으면 됩니다! 라고 이야기 많이 하시는데요.,.. 그거 절대 노노!!

이런 Long-Tail 키워드의 중요성은 사용자의 구매 결정 단계 별 키워드 패턴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매 결정 단계 별 키워드 패턴]

의사결정 단계 별 검색 키워드

의사결정 단계 별 검색 키워드-Artience

사용자의 구매 혹은 의사결정 전 최종 단계에서 검색되는 키워드 패턴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가 명확하게 내포되어 있는 Long-Tail 키워드 입니다. 트래픽을 유입 시키는 키워드 중 Long-Tail 키워드의 %가 높은 이유도 바로 이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SEO 진행 시에는, 사용자 검색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Issue 키워드, Mid-Tail 키워드 보다는 Long-Tail 키워드와 브랜드 키워드에 우선 집중하여 최적화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SEO에서 키워드는 내 제품과 서비스를 대표하는.. 잠재고객이 내 제품 혹은 서비스를 찾고자 할때 떠올리는 단어 입니다. 때문에 검색을 하는 잠재고객은 검색을 통하여 찾기를 희망하는 검색 결과가 있게 됩니다.

이슈 키워드인 “SEO”를 검색 했을때 아티언스가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 않는다고 아티언스의 브랜드 인지도가 하락할까요? 아닙니다. 이때 노출 된다면 플러스 요인이지 노출이 안되기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아티언스 검색엔진최적화 서비스”라고 검색 시, 아티언스가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 않는다면 이것은 다른이야기! 입니다. 이 경우 노출되면 당연한 것이고 노출되지 않는다면 브랜드 이미지에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SEO 접근을 할때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키워드를 관리할 것을 추천 드립니다.
▷ 구매 결정 단계: Issue KW > Mid-Tail KW > Long-Tail KW > 브랜드 KW
▷ SEO 타깃 단계: 브랜드 KW > Long-Tail KW > Mid-Tail KW > Issue KW

이제!!! 키워드에 대해 이해가 좀 되시나용~~~?!!

“너의 설명이 애매모호하여 이해하기 어려웠다!!” 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은… 댓글에 궁금한 사항을 남겨주세요!
글 못쓰는 1인으로써.. 잘못을 인정하고 친절하게 답변 남겨 드리겠습니다! (흑)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다들 파이팅! 넘치는 월요일 되시고요!
HAPPY OPTIMIZATION 하세용~~~

[SEO 검색엔진최적화] 구글 서치 콘솔의 “검색 애널리틱스”

검색엔진들은 웹 마스터들이 자신의 사이트를 더욱 개선 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웹 마스터 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구글에서는 기존에 제공 중에 있던, “웹 마스터 툴”을 “서치 콘솔”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더 이상“웹 마스터 툴”은 웹 마스터들만이 사용하는 도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웹 마스터 툴”이 대중화 되었고, 사이트 관리에 있어 필수적인 도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구글에서는 이번 명칭 변경과 함께, 기존의 “웹 마스터 툴”이 제공하였던 “검색어” 도구를 “검색 애널리틱스”로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기존의 “구글 웹 마스터 툴’의 기능들은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서치 콘솔”에 새로 업데이트 된 “검색 애널리틱스”는 조금 생소할 수 있어 오늘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검색어 vs 검색 애널리틱스]

[검색어]

1
위의 이미지는 “검색어”페이지 전체 화면입니다.

자세히 보이지 않는 관계로 조금씩 항목을 나누어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인기 검색어
2
“검색어”에서는 웹 마스터들이 자신의 사이트에 대한 인기 검색어와 인기 페이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인기 검색어와 인기 페이지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기 검색어에 대한 기간 설정이 가능하여 자신이 보고 싶은 기간의 데이터를 확인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의 그래프를 통해서 보다 자세하게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그래프 상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시면 당일 하루의 데이터 수치가 나오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프 하단에서는 각 검색어 별 노출 수, 클릭 수, CTR, 평균 게재순위로 항목을 나누어 데이터를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인기 페이지
3

인기 검색어와 동일하게, 직접 선택한 기간의 데이터를 제공해줍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검색어가 아닌 페이지에 대한 데이터를 준다는 점입니다.

[검색 애널리틱스(베타)]

44
위에 보이시는 이미지가 “검색어”에서 업데이트 된 “검색 애널리틱스” 화면입니다.

[변경된 사항]

이미지 위에서 아래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a. 데이터를 클릭 수, 노출 수, CTR, 게재 순위로 나누어 제공하는 점은 이전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업데이트가 되면서 자신이 보고 싶은 항목만 선택하여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의 자료는 게재 순위를 제외한 데이터 결과 입니다.)

b. 기존의 검색어, 페이지, 날짜 이외에 국가, 기기, 검색 유형이 추가 되었습니다.

1. 검색어
두 개의 검색어 비교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검색어 두 개를 입력하여 데이터를 비교하여 볼 수 있습니다.(검색어 아래의 필터 없음을 클릭하면 아래의 항목으로 들어 가실 수 있습니다.)
111
2. 페이지
검색어와 동일하게 두 개의 페이지를 비교하여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3. 국가
기존에는 검색어 또는 페이지의 필터 속에 존재하여, 필터로 설정한 국가에 대한 데이터를 볼 수 있는 것이 다였지만, 현재는 모든 국가에 대한 데이터를 한번에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국가의 데이터 비교도 가능합니다.)
6
4. 기기
기존에는 검색어 또는 페이지의 필터 속에 존재하여, 필터로 설정한 기기에 대한 데이터를 볼 수 있는 것이 다였지만, 현재는 각 기기 별 데이터를 한눈에 보는 것이 가능해 졌습니다. (두 기기의 데이터 비교도 가능합니다.)
7

5. 검색 유형
기존에는 검색어 또는 페이지의 필터 속에 존재하여, 필터로 설정한 검색 유형에 대한 데이터를 볼 수 있는 것이 다였지만, 현재는 검색 유형 별(이미지, 동영상, 웹) 데이터를 한눈에 보는 것이 가능해 졌습니다. (두 검색 유형의 데이터 비교도 가능합니다.)

6. 날짜
자신이 보고 싶은 데이터의 날짜를 찾아 그래프 상에 더 이상 마우스를 올려 두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가 날짜 별로 정리하여 데이터를 제공해 줍니다.
8

[요약]

“서치 콘솔”로 명칭을 변경하며 이루어진 첫 번째 업데이트 항목에 대해서 이미지들과 함께 간략하게 설명 드렸습니다.

현재 업데이트가 진행된 “서치 콘솔”의 “검색 애널리틱스”는 이전의 “검색어” 기능에서 보다 더욱 상세하게 데이터를 받아 볼 수 있게 되었고, 원하는 데이터들만 선택하여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들은 구글이 사용자들의 관점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끊임없이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서치 콘솔”을 잘 이해하시고 사용하실 수 있다면, 웹 사이트 개선 관리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매끄럽지 못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트 상황과 시점에 따른 검색엔진 최적화(SEO) 작업 이해하기

SEO-01

무역관련 대표 공기관 중에 하나인 K협회에서 검색엔진 최적화(SEO) 상담 요청이 있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영문을 포함한 3개 언어로 e-commerce 사이트를 리뉴얼했는데 Google 자연 검색 Traffic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라는 것 입니다.
사이트 구축한 외주 업체에게 SEO를 고려한 사이트 개발을 요청도 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질문을 몇 가지 드렸습니다.
“사이트 개발 하실 때, 이전 사이트의 SEO 가치를 신규 사이트로 이전하시는 작업이 진행 되었나요? ”
“신규 사이트의 검색엔진 접근성 향상을 위한 SEO 작업을 적용하셨나요?”

고객의 대답은…” 아니요, title, meta tag 만 한것 같습니다.”
음….

아직도 title, meta tag를 SEO의 대부분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ㅜ.ㅜ
그러니 사이트 오픈 후 당연히 자연검색 방문자(Organic Traffic)이 떨어 질 수 밖에 없겠죠.

SEO(검색엔진 최적화)가 예전보다는 많이 알려져서 너무 반갑기는 하지만 사이트 구축 시점 및 상황에 따라 고려해야 하는 SEO 타입에 대해서는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한번 정리 해 보려 합니다.

Migration SEO

뜻을 그대로 표현하자면 이주(이동) SEO라고 할 수 있네요.
사이트 리뉴얼 진행 시 기존 사이트가 보유하고 있는 SEO 가치가 있는데, 이 SEO 가치를 신규 사이트로 이전하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검색엔진에게 우리 사이트 A 라는 주소에서 B라는 주소로 이사했어라고 알려주는 것이죠.

migrationSEO

• 적용 목적: 구 사이트의 SEO 가치 및 검색 순위를 신규 사이트로 이전
• 적용 시점: 사이트 리뉴얼 시
• 주요 SEO 작업: Top contents analysis /Top external links analysis/ Block crawler access/ crawl the legacy site / URL redirect mapping etc.

Migration SEO 사례 보기 >>>

Pre-Task SEO

선행해야 하는 SEO라는 뜻이죠.
즉, 사이트 오픈전에 기본적으로 적용해야하는 전반적인 SEO 작업을 의미합니다. SEO 기초 공사라고도 할 수 있겠군요.
Pre-Task SEO가 적용되면, 사이트 오픈 후 신속한 검색엔진의 Crawling을 유도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빠른 순위 반영도 기대 할 수 있겠죠.

pretaskSEO

• 적용 목적: 신규 사이트의 검색엔진 친화적 사이트로의 런칭
• 적용 시점: 신규 사이트 기획 시점 ~ 사이트 런칭 시점
• 주요 SEO 작업: Keyword Research, URL Structure SEO, Tag optimization etc.

    Pre-Task SEO 사례 보기 >>>

Full-Task SEO

SEO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한 모든 작업을 의미합니다.
운영중인 사이트를 대상으로 SEO 적용 뿐만 아니라 사이트 방문자의 상세한 분석으로서 전환을 극대화 시키고 향후 마케팅 Insight까지 도출하는 것이 목적이라 하겠습니다.

fullseo

• 적용 목적: 사이트 순위 향상 및 전환 극대화를 위한 전반적인 SEO 작업
• 적용 시점: 사이트 런칭 후
• 주요 SEO 작업: On-Page SEO, Off-Page SEO / SEO 성과 분석 / 사이트 전환 분석, 방문자 Path 분석 / 마케팅 Insight 도출 etc.

    Full-Task SEO 사례 보기 >>>

 

여기까지 사이트 상황과 시점에 따른 SEO 작업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조금 쉬운 이해을 위해 3가지 SEO 작업이 사이트 상황 별로 어떻게 필요한지 정리 해 보았습니다.

 

<사이트 리뉴얼 시>

사이트리뉴얼01

<신규 사이트 구축 시>

사이트리뉴얼02

<운영 중 사이트 SEO 적용 시>

사이트리뉴얼03

 

위의 내용을 이해하셨다면 앞으로 SEO 에이전시에게 내 사이트 상황에 맞는 SEO 컨설팅 해 달라고 자신있게 요청하실 수 있겠죠. ^^
특히, 사이트 리뉴얼 시에는 반드시 Migration SEO와 Pre-Task SEO가 필요하다라는 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SEO 검색엔진최적화] SEO를 슬프게하는 SEO에 대한 편견

안녕하고 안녕하세요~ 아티언스 YunHeeC 인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을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우리 아티언스 사이트가 드디어 개편을 하였답니다! (짝짝짝)
그동안 우리 사이트를 방문주시는 분들이 은근히 눈치를 많이 주셨습니다…
“폰트가 작아요”….. “글씨 작아서 읽기 싫어요”… “폰트 사이즈 때문에 눈 아파요”…. 흑흑
그래서 이번 개편에서 저 YunHeeC는 오로지 베스트 폰트 사이즈 찾기에만 집중 했어요!! (쓰담쓰담..응?)
우리 아티언스 멤버들이 심여를 기울여 런칭한 사이트 입니다~ 요기조기 구경좀 하고 가세용~~~~
(아직 SEO 태그 및 전반적인 최적화 진행 중인 사이트 입니다. 최적화 안끝났어요!!)

오늘은 SEO 대한 “편견”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고객님 상담을 하다보면 자주 듣는 SEO에 대한 편견이 있습니다.
SEO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는 저는 이런 얘기를 들을때마다 분노 한답니다.
특히 최근 국내에서도 SEO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부각되다 보니 경험과 직업정신이 “Zero”인 SEO 업체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SEO 본질에서 벗어나는 방식의 컨설팅 혹은 낮은 비용으로 찍어내기 식의 SEO 서비스가 만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다 보니 SEO에 대한 편견이 더욱더 높아지는듯 하여.. 전 또 분노 합니다.

SEO의 안녕을 위하여 오늘은 이런 잘못된 편견 TOP 5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우리는 SEO를 고려한 사이트를 구축 했어요 근데 왜 효과가 없죠??

고객님: 우리는 사이트 구축 시 SEO를 적용 했어요, 근데 왜 순위에 나오지 않죠?
YunHeeC: 고객님, 웹 표준 적용 하신거 아니예요?
고객님: 웹 표준이 SEO 아니예여?
YunHeeC: 네~ 아닙니다~

웹 표준과 SEO를 동일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정확하게 얘기하면 웹표준과 SEO는 다릅니다.
물론 웹 표준을 잘 고려하여 구축 한 사이트가 검색엔진 친화적 측면에서 긍정적이기는 하나, 웹 표준 준수한 사이트를 검색엔진최적화가 완료되었다고 해석하면 안됩니다.

웹 표준이란 “홈페이지가 보일 수 있는 모든 곳에서, 정상적으로 똑같이 보이게 하는것을 말한다”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즉, 다양한 브라우저 및 장애인분들을 위한 스크린리더까지 포함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웹 사이트를 랜더링 하도록 하는 것이 웹 표준 입니다.
웹 표준 코딩은 웹 문서를 작성할때 표준안에 따라 위의 다양한 루트의 개방성, 확장성, 호환성, 접근성을 고려함으로 웹표준 미 준수 사이트와 비교해서는 검색엔진 친화적 사이트 구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검색엔진 친화적 사이트 구축을 위해서는 단순히 접근성만 고려해서는 안됩니다.
사이트로 접근한 검색엔진 로봇이 사이트 안에서 원활히 활동 할 수 있게하는 “검색엔진 활동제어 최적화” 그리고 검색엔진 로봇이 컨텐츠를 크롤링 할 때 각 컨텐츠 별 중요 키워드를 강조하기 위한 “키워드 관련성 최적화”과 사이트의 외부링크 인기도 개선을 위한 전략적 접근이 함께 진행 되어야 진정한 SEO가 적용 되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좀 차이점을 아셨나요? 앞으로 사이트 개편 시 SEO 고려한 사이트를 만들겠다고 하면, 한번 살짝 여쭤 보세용~ 웹표준이요? 아니면 SEO요?

2. 어차피 Google이 와서 다 읽어 가던데요

솔직하게 상담 문의 주셔서 이렇게 말씀주시면 YunHeeC는 어떻게 대답을 해 드려야 할지 너무 어렵답니다..
사실 이러한 편견 역시 SEO를 1차원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인데요, 즉 검색엔진 로봇이 내 사이트에 방문하면 끝! 으로 이해하는 것이죠.

검색 결과 상위 노출을 위해서는 검색엔진 로봇의 활동 경로를 이해하고 활동 경로별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검색엔진 로봇 활동 경로

검색엔진 로봇 활동 경로

검색결과에 내 사이트 정보가 노출되기 전 꼭 필요한 단계가 있습니다.
▷ 검색 로봇의 사이트 방문 > 검색엔진 로봇의 사이트 내 정보수집 검색엔진 DB 저장 > 노출

이런 단계 별 검색엔진 로봇의 활동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최적화가 되어야 웹 사이트의 검색 순위도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어차피 Google이 와서 다 읽어 갈것이다”라는 발상은 “목욕탕에 가서 때만 불리겠다”는 것과 같은거죠! (예가 좀…ㅎㅎ)
이제는 때만 뿔리지 말고 좀! 빡빡 밀어 보아요~

3.”트래픽을 마구 불러오는 마법과 같은 키워드”로만 1위 나오면 되요

키워드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 탐색을 위해 검색에 사용하는 “단어”, “문구”를 의미합니다.
SEO에서는 이런 키워드를 크게 3가지 타입으로 구분합니다.

[키워드 구분에 따른 검색 수요 곡선]

검색수요곡선

검색수요곡선-Artience

일반적으로 Issue Keyword 그룹이나 Mid-Tail 키워드 그룹안에 포함 된 키워드를 통한 사이트 유입 트래픽이 많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으나, 사실은 해당 두 개 그룹에서 유입되는 트래픽 양은 사이트 전체 트래픽에 약 30%에 불과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사용자들은 원하는 정보 탐색을 위해 다양한 키워드를 검색에 활용하기 때문 입니다.
즉, 내 사이트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하고 폭넓은 Long-Tail 키워드 발굴이 SEO에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게 됩니다.

이런 Long-Tail 키워드의 중요성은 사용자의 구매 결정 단계 별 키워드 패턴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매 결정 단계 별 키워드 패턴]

의사결정 단계 별 검색 키워드

의사결정 단계 별 검색 키워드-Artience

▷ 구매 결정 단계: Issue KW > Mid-Tail KW > Long-Tail KW > 브랜드 KW
▷ SEO 타깃 단계: 브랜드 KW > Long-Tail KW > Mid-Tail KW > Issue KW

사용자가 구매 혹은 의사결정 전 최종 단계에서의 키워드 패턴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가 명확하게 내포되어 있는 Long-Tail 키워드 입니다. 트래픽을 유입 시키는 키워드 중 Long-Tail 키워드의 %가 높은 이유도 바로 이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SEO 진행 시에는, 사용자 검색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Issue 키워드, Mid-Tail 키워드 보다는 Long-Tail 키워드와 브랜드 키워드에 우선 집중하여 최적화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트래픽을 마구 불러오는 마법과 같은 키워드”가 실 전환과 같은 의미있는 지표를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4.외부링크 인기도 관리는 외부링크 몇개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요?

Off-Page SEO, 사이트 외부 최적화, 링크빌딩, 외부링크 인기도 빌딩… 표현에 차이일뿐 같은 말 입니다.
내 사이트로 연결되는 외부링크를 많이 생성하겠다 라는 것이죠.
이는 양적인 접근 입니다. 기존에는 이런 양적인 접근이 통했습니다. Google과 같은 검색엔진이 링크의 양을 중요시 하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이런 단순한 접근법은 버려야 할 때입니다. 스팸성 링크의 출현으로 외부링크에 대한 구글의 패널티 수위는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몇개의 링크가 중요한 것이 아닌, 내 사이트의 전반적인 링크 프로필 파악과 관리가 절실히 필요 할 때입니다.

[링크 프로필 예시]

링크 프로필

링크 프로필 – MOZ

즉, 링크 프로필이란 내 사이트로 연결된 링크의 개수 이외에 링크가 연결된 사이트의 질, Nollow vs. No Follow 링크의 정도, 내부 vs. 외부 링크의 정도, 링크의 스팸지수와 같은 전반적인 링크 체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외부링크 빌딩 작업을 단순히 “링크 몇개 만드는 일” 이라고 해석한다면 장기적인 접근법이 도출되기 어렵습니다.

5.Google에서 SEO 검색하면 다 나와서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상담 문의 주셔서 이렇게 말씀주시면 사실 기운이 쪽쪽 빠진답니다.. 아는것과 전략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것은 다릅니다. SEO에 조금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 알고 계세요. Title & Meta가 중요하다는것을.. 하지만 중요 한 것을 안다고 최적화가 되는건 아니자나요~

모든 사이트는 각각의 목적, 규모, SEO정도 등등 너무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사이트의 현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내가 SEO를 통해 이루고자하는 목적이 명확하게 잡힌 후 이를 이룰 수 있는 방향성에 SEO 적용이 필요 합니다. 내 사이트의 현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audit)하여 전략을 세우지 않는다면.. 남들과 같은 획일적인 SEO를 한다면.. 아니되오~~

아티언스 내부에서 흔히 SEO를 “Fitness”라고 표현 합니다. 즉, SEO는 사이트의 체력과도 같다는 것이죠.
우리가 성공적인 다이어트, 섹쉬한 브이라인 만들기를 하려면 자신의 현 몸 상태를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부터 우선 개선해야 합니다. 하체가 부실한데 친구따라 상체 운동만 한다면.. 시간과 노력은 들어갔으나 원하는 outcome은 나오지 않게 됩니다. SEO도 같습니다. 내 사이트에 우선 개선 되어야 하는 사항을 돌보지 않는다면 아무리 비용이 들어가고 인력이 투입되도 원하는 결과를 볼수 없습니다.

Google에서 알려주는 SEO를.. 혹은 해외 유명 SEO 커뮤니티에서 논의 되는 SEO를 읽고 습득했다고 내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트랜드적 요소라도 내 사이트에서 필요한 시점인지, 그렇다면 어떻게 맞춤화하여 적용할 것인지 그리고 적용 후 성과 측정 및 Follow-Up은 어떻게 할것인까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길고도 긴 포스트를 읽으시느라 너무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도 폰트 사이즈 달라지니 읽을만 하지용~~

HAPPY OPTIMIZATION 하시고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댓글 달아 주세용~

[구글 SEO] Google모바일 친화적 사이트 알고리즘 업데이트

 

aaa

이미 Mobile Internet 사용자가 PC Internet 사용자를 넘어섰다라는 자료는 여기 저기서 나오고 있고,
작년 12월에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이제는 “Mobile First” 시대를 넘어서 “Mobile Only” 시대가 왔다고 선언했습니다.

SEO 업계도 지난 수년 동안 Mobile SEO (모바일 최적화)이 중요해 지면서 어떤 SEO/SEM 컨퍼런스에서든 큰 화두가 되곤 했습니다.
그리고 4월에 들어선 지금, 저희같은 SEO Agency는 모두 4월 21일 이후로 일어나게 될 Mobile SEO 변화에 대해서 현재 신경이 곤두서 있습니다.

4월 21일에 무슨 일이 있을 예정일까요?

Google의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 평가에 대해 Ranking Factor 사용 공식 발표
지난 2월 26일 구글은 Google Webmaster Central Blog을 통해, 좀 더 Mobile 친화적 사이트 (mobile-friendly website)의 모바일 검색결과 노출을 위해 Mobile friendly 사이트에 대해서 검색결과 Ranking Factor로 사용하겠다라고 공식으로 발표 하였습니다.

원문은 이렇습니다.
“Starting April 21, we will be expanding our use of mobile-friendliness as a ranking signal.
This change will affect mobile searches in all language worldwide and will have a significant impact in our search results…..”

구글은 지금까지 반응 형 웹 사이트를 권장하며 Mobile Friendly 사이트 개발을 중요하게 언급은 여러 차례 했으나 순위 결정 요소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4월 21일부터는 Mobile Friendly 웹 사이트를 검색결과에 더 보여주겠다라는 목적으로 Mobile-friendly Site에 대해 Ranking Signal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럼, 내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인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까요?

내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인지 테스트하기
1) Mobile-friendly Label 확인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으로 구글 모바일 검색결과에서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11

위의 그림에서 보이듯이, 모바일 검색결과에서 내 사이트가 “모바일 지원” 혹은 “Mobile-Friendly” 라는 Lable이 표기되어 나온다면 Google에서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라고 인정했다라는 의미 입니다.

2) Mobile-friendly Test 해보기
두번째로는 Mobile Friendly Tool를 사용하여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고,
각 페이지 별로 (page by page) 별로 확인 할 때 유용한 방법입니다.
(Source: https://www.google.com/webmasters/tools/mobile-friendly/)

222

 

3) Mobile Usability Report 확인 하기
마지막 세 번째로는 Google Webmaster Tool 내의 Mobile Usability Report의 Error 현황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사이트 단위로 전체적으로 확인하고자 할 때 유용합니다.

333
* Error 별 설명은 지난 포스팅 참고 하세요. “모바일 사이트는 안녕하신가요?? Time for Mobile SEO!!” 클릭클릭!

Mobile-Friendly Site 알고리즘 상세 내용

2월 26일에 Google 발표 이후 SEO 업계에서 많은 질문이 있었고 이에 대한 Google의 답변을 정리해봤습니다.

1) 알고리즘 업데이트 주기
우선 Mobile-Friendly 알고리즘은 Panda, Penguin 알고리즘하고는 다르게 Real-time으로 운영 됩니다.
즉, 어떤 사이트가 Mobile 친화적 사이트로 수정이 되면 Google은 자동적으로 최대한 빠르게 Indexing하고 ranking signal로 사용할 예정이고, 정상적인 Mobile 사이트 이면 검색결과에 mobile label 적용 됩니다.

2) 사이트 평가 기준
이번 알고리즘은 사이트가 Mobile friendly 인지 아닌지(yes or no)에 대한 평가이며, Mobile friendly 정도에 대한 평가는 아닙니다.

3) 알고리즘 적용 범위
이번 알고리즘은 사이트 단위가 아닌 Page 단위로 적용됩니다. 즉, 내 사이트 내 10개 페이지 중에 5개 페이지만 Mobile-friendly 페이지라면 이 페이지만 Mobile 순위 benefit을 받습니다.
모든 언어권에 적용 될 예정이며, 4월 21일부터 약 일주일간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알고리즘 영향력
Panda, Penguin보다 검색결과 순위 변화에 대한 Impact가 크다.(??)
지난 3월 독일 뭰헨 SMX(Search marketing Expo)에서 Google이 Mobile-Friendly 알고리즘 영향력에 대한 답변 입니다.
Panda Algorithm이 처음 나왔을 때 Search query의 약 12%, Penguin은 약 4%의 search query 순위 변화에 영향을 주었는데, 이번 Mobile-friendly 업데이트로 인해 약 40~50% search query 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예외사항
이번 알고리즘이 적용되지 않은 검색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News 검색결과에는 이번 Google mobile-friendly algorithm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간략하게 전체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555

 

여러분들의 Mobile Site는 괜찮으신가요? ^^
Mobile Friendly 사이트가 아니라면 4월 21일 이후로 Mobile Organic Traffic의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의 테스트 통해서 mobile friendly 사이트가 아니라면 미리 미리 대비 하시길 바랍니다.

Let’s talk about DOMAIN

안녕하고 안녕하세요, 아티언스 YunHeeC 인사 드립니다.

“사이트를 구축하고 싶어요” 라고 했을때, 가장 먼저 혹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도메인” 입니다.
SEO 컨설팅을 하는 입장에서 “어떤 도메인이 좋은 도메인 인가요??” 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데요,
사실… 도메인이라는게 기업의 내부 정책과도 물려 있는 부분이라 “A”혹은 “B”라고 대답해 드리기가 나름 애매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도메인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역시나, 구글에서 도메인에 대한 가이딩을 아래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2

구글 도메인 가이드에 따르면, 우선 URL Parameter로 국가를 구분하는 도메인 구조는 절대 절대 사용하지 말것.
즉, 남는건 Top-level domain, Sub-domain, 그리고 Sub-directory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남아 있는 Top-level domain, Sub-domain, 그리고 Sub-directory 구조 도메인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메인 역시 트랜드가 있는 듯 합니다.
2000년도 초기에는 www.example.co.kr, www.example.co.jp와 같은 Top-level domain을 많이 선호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8년 2009년이 넘어가면서 Top-level domain의 유지관리의 어려움 및 국가 별 해당 도메인을 선점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생기자, 트랜드는 kr.example.com과 같은 Sub-domain 방식으로 이동합니다. (아주 잠깐 동안 이죠)
최근에는 기업 특징에 따라 조금은 상이한데요, 몇 십개의 다국가 사이트를 보유하는 대기업의 경우 유지 관리 용이성 및 비용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원도메인 정책, 즉 Sub-directory 방식을 많이 선호하는 듯 합니다. www.example.com/kr/, www,example.com/us/ 와 같이 말이죠.

자~! 여기 까지는 도메인 타입 설정에 대한 일반론 이었습니다. 이제는 철저히 SEO 입장에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1. 사이트를 구축하여 SEO 적으로 타깃팅 하려는 국가가 어디인지를 고민하세요.

tumblr_l4v2pvKZKu1qzzl4ho1_500

중국, 러시아, 한국은 세계에서 특이하게도 자국 검색엔진의 점유율이 Google보다 높은 국가 입니다.
중국에는 Baidu, 러시아에는 Yandex 그리고 한국에는 Naver가 있습니다.
자국 검색엔진들의 특징은.. 국가 도메인을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특이 중국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Baidu 공식 웹마스터 가이드에서도 “www.example.com.cn”과 같은 국가 도메인을 사용할 것을 권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Sub-directory 방식을 사용한다고 해서 Baidu 검색 결과에 미 노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2. 운영하는 다국어 사이트의 규모를 고려하세요.
위에서 언급한 듯이, 요즘 기업에서 유행처럼 “원도메인” 정책을 사용하는 듯 합니다. 유지관리 측면에서 고려를 하시는 것이겠죠.
“원도메인” 정책이 나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 기업에 “원도메인” 정책이 적합한지를 고민해 봐야 합니다.
40개 50개가 넘는 다국가 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업은 당연히 “원도메인”정책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하지만, 내가 운영할 다국어 사이트는 영문사이트, 중문사이트, 국문사이트 3개인데 “원도메인”이 유행이라 도메인을 변경 하는것이 과연 적합할까요?
“원도메인” 정책은 말 그대로 하나의 사이트 www.example.com에서 디렉토리 폴터 /kr/ 형식으로 구분 되는 사이트 구조 입니다.
만약 www.example.com/kr/ 사이트에서 검색엔진의 패널티를 받게 된다면, 그 영향은 타 사이트 www.example.com/us/도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내 사이트 진단을 위한 다양한 Tool 역시 디렉토리 폴더 형식의 사이트 도메인은 디렉토리 레벨에서 분석이 되지 않습니다.

3. 도메인.. 은 오래 유지 할 수록 SEO 적으로 긍정적인 시그널이 됩니다.
신규 도메인에 대한 구입이 아닌, 구 도메인 변경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특정 도메인을 얼마나 오랜시간 유지 및 관리하여 사용하였는지 여부는 검색엔진에게 사이트에 대한 신뢰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용 됩니다. 뿐만 아니라 도메인 변경시에는 구 도메인에 쌓여 있는 SEO적 가치를 신규 도메인으로 이전해야 하는 Migration SEO 까지 고려 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물리적인 시간을 들여 쌓아 놓은 도메인 가치까지 고려하여 이전 하는 분들은 많이 안계세여. 이런 경우 도메인 이후 검색 순위 하락, 트래픽 하락과 같은 핼게이트가 열리게 되니, 도메인 변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할때는 꼼꼼히 따져보세용~!

4. EMD (Exact Matched Domain) 알고리즘을 아시나요??

이미지3

Google EMD 업데이트는 2012년 9월 26일 진행 된 알고리즘 업데이트로써 Google이 검색결과에 질 낮은 EMD의 노출을 컨트롤 하기 위한 목적으로 적용 된 알고리즘 업데이트 입니다.
일반적으로 검색엔진을 고려한 URL 구축을 위해서 관련 키워드를 URL 구조에 포함하는 것은 필수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Google과 같은 검색엔진의 다양한 알고리즘 요소 중 URL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용자들은 불필요하게 디렉토리 혹은 파일명에 키워드를 사용하여 URL 상에 키워드를 중복적으로 삽입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고 이는 Google의 “Keyword Stuffing Penalty”라는 평가기준을 도입하게 합니다.
(keyword stuffing: URL혹은 사이트 내 불필요하게 중복적으로 키워드를 노출 시키는 것)
유사한 경우라 할 수 있을 듯 한데요,
도메인을 사용자가 검색하는 검색어와 동일하게 설정하는 경우 이를 평가하기 위한 알고리즘이 바로 EMD 업데이트 입니다.
사실, 도메인에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 것 만으로 패널티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내가 타깃팅 하려는 키워드가 포함 된 도메인을 다수로 구매하여 하나의 사이트로 리다이렉트 시키는 편법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예) www.cheap-hotels-korea.com / www.cheap-hotels-korea.net 과 같이 유사 도메인을 구매하여 하나의 도메인으로 연결.
(EMD 알고리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티언스 블로그 글 “Google Algorithm Update. AGAIN??”에서 확인하세요~!)

사이트 신규 구축을 위하여 도메인을 구매해야 하는 경우, 혹은 구 사이트 도메인을 변경하려는 경우 트랜드와 유지관리의 용이성도 중요하지만 SEO 적으로도 꼭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는걸 조금은 이해하시겠나요?
도메인 구매 혹은 변경을 위해서는 기업 내부 정책, 다국가 도메인 확보 가능성 여부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고려 사항안에 SEO 적인 측면도 꼭! 함께 넣어주도록 합시다!

Happy Optimization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