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romote post

2012-11-27_150701

 

안녕하세요 , 아티언스 막내사원 얼짱미으니 입니다 .

이제정말 겨울인가봐요 … 날씨가 매우추워지고 호빵이먹고 싶어진걸보니ㅎㅎ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 동파조심하세요 !’u’*

 

이번 포스팅은 facebook 의 새로운 게시물 홍보 유료서비스 promote post 에 관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

promote post ? 어떤 것일까요 ?

 

저 이번달 말에 결혼합니다..!! 라는 상황이 있을때 SNS 로 주위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할수 있습니다 .

하지만 Facebook 에는 많은 사용자들이 있고 그 사용자들이 post를 할수록 저의 글은 밑으로 내려가게 되지요 ,

헐… 제결혼 소식이 많은사람들이 보기도 전에 저밑으로 내려간거지요.. !ㅜㅜ

 

” 상위에 포스팅을 유지할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 있을텐데.. ”

라는 생각  Facebook  유저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을거에요 ! 이러한 user 들의 바램을 Facebook 에서 캐치한것 같습니다

 

promote1 promote2

 

promote 버튼을 누르면 sponsored 포스트로 바뀌면서 최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현재 facebook 에서 개인 post를 promote 할수 있는 국가는 us 뿐 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 (차후 타국가에서도 실행되겠지요?)

한국에서는 공유된 post 에 한해서  promote 서비스가 진행 중인듯 합니다 ^_^

페이지의 경우 , 좋아요가 400개 이상이고 사용언어가 English(US) 인경우 사용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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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언스의 포스팅을 지인에거 공유해보았습니다 .

post 밑에 위 사진과 같은 promote 버튼이 생겼습니다 , promote 를 클릭하면 !

 

 

 

 

 

 

돈을…요구하는군요ㅎㅎ11

promote post 에대한 비용을 지불하면 최상단에 일정기간 노출이 가능합니다 ‘u’*

 

Facebook  페이지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

기업들의 페이지에서는 특정 이벤트를 진행할때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겠군요 !

위에서 언급햇듯이 promote post 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예산을 설정하여 진행할수 있습니다 .

자신의 포스팅 내용을 작성후 아래와같이 예산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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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입력한 예산은 일일 예산이 아닌 , 총예산 이라는 것 !

 

 

예산을 넣은뒤 포스를 저장하면 promote post 로 짜~쟌~ 하고 변하는 것이지요 ㅎㅎ

또한 도달하려는 사람의 수를 기준으로 예산을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감이 잘안잡히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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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ence ! 청중 , 즉 타겟팅할 사람들이라고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u’*

audience 를 페이지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친구들 . 이라고 설정하고 70명에서 130명을 선택 하였습니다 .

그들에게 사용 하는 예산은 $5.00 이지요!

모두들 아시겠지만 페이스북은 타임라인 + 스폰서광고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즉 , 왼쪽에는 개인 타임라인이 오른쪽에는 광고가 노출되고 있는거지요 ! 그렇다면 , promote post 는 어느쪽에 노출 될까요 ?

promote post 의 또다른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 바로 왼쪽 ! 개인 타임라인에 게시가 됩니다 .

해서 광고 라는 사용자들의 거부감을 줄이고 , 최상단에 자신의 이야기를 할수 있답니다 ‘u’*

 

허나 , 홍보만 해도 그만한 성과가 있는 없는지 증명되지 않는 다면 그저 돈만드는 post일뿐이지요 ..

promote post 의또다른 장점 하나 ! 자신의 post 에 얼만큼의 사람이 도달하였는지 , 그도달 경로는 무엇인지

분석할수 있는 자료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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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타임라인 의 경우 promote 에서 sponsored 로 바뀐 버튼을 클릭하면 , 자연적으로 post를 본 횟수의비율과

유료 promote 를 통해 post 를 본 횟수의 비율이 보여집니다.

 

페이지 의 경우 아래와 같이 확인해 볼수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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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밑에 보면 위와 같은 수치를 보실수 있습니다 ! 440명이 이 post 에 도달하였고 , 도달율은 40% 라는것이지요 ,

또한 이 post의 예산은 $5.00 라는 것까지도 확인할수 있겠네요’u’*

40%라는 수치를 클릭하면 수치에관한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

페이지(post 가 아닌 전체 page)의 좋아요를 클릭한 608명의 사람들중 홍보를 통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접속한사람 이 40%

페이지의 좋아요를 클릭한 사람들중 홍보를 통해 도달한 사람이 11% 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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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을 본 사람의 총수를 클릭하면 위와같은 자세한 사항이 보여지는데요 !

 

* 유기적 도달 : 뉴스피드나 지금 이 순간 또는 회원님의 페이지 타임라인에서 페이지 게시물을 본 사람의 수

* 입소문 도달 : 친구의 소식에서 페이지 게시물을 본 사람의 수

* 광고를 통한 도 달: 광고나 스폰서 소식에서 페이지 게시물을 본 사람의 수

 

위에서보면 unique people 이라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결과적으로 중복이 어느정도 일어났을 것이지요 !

440명중 위에서 언급한 40%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 한 post 를 여러 경로를 통해 중복적으로 볼수 도 있을테니까요 *.*

페이지 게시물을 홍보할 때 표시되는 도달 범위는 예상치입니다.

게시물은 처음에 표시된 수 이상 또는 이하의 사람들이 볼 수 있고,실제 도달 범위에 해당되는 비용만 청구됩니다.

 

 

promote 서비스는 친구나 받아보는 사람이 5000명 이상일경우 사용 할수 없으며

작성후6시간 이내에 promote 를 해야해요!

5000명이상의 사람들에게 도달하고 싶다면 페이지로 이동해야 하지요 ,

또한 좋아요가 400개 이상인 페이지에서만 활성화 된답니다 ^ㅡ^

단 , 페이지내 promote post  는 게시후 3일 이내에만 가능하다는것 !

 

Facebook promote post, 개인적으로 중요한 행사, 기업들의 이벤트 등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겠네요 ㅎㅎ

이상 포스팅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 단 한글자라도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 ( _ _)*

추운날씨엔 야채호빵입니다 ! ‘u’*

 

이상 아티언스  막내사원 , 얼짱미으니 였습니다^^

구글의 소셜에 대한 도전

너무 타이틀이 거창하군요. 오늘은 구글의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사실 구글의 소셜에 대한 열정(?)은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서 보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Orkut, Picasa에서부터 SNS인 Wave, Buzz, Social Commerce인 Google Offers, 그리고 최근의 Social Search인 +1까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시도해 왔고, 또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구글에 사용자의 기대치에 걸맞는 소셜미디어를 선보이지는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구글이 그동안 시도했던 여러가지 소셜미디어 서비스에 대해서 대표적인 예를 통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Orkut
orkut

Orkut은 2004년 구글의 개발자 Orkut Buyukkokten이 개발한 블로그 형태의 SNS사이트입니다.
그 당시에 구글은 Friendster를 인수하기 위해서 오퍼를 넣었던 것이 거절당한 후(Friendster의 최악의 실수라고…) 직접 개발한 것이 바로 Orkut입니다. 사실 구글이 개발했다기 보다는 위에서 말씀드린 구글 개발자 Orkut Buyukkokten의 독립적인 프로젝트에 의해 개발되어 구글에서 런칭을 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현재 Orkut은 브라질과 인도 등지에서 Facebook과 점유율 1위를 다툴 정도로 아직도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2. Picasa Web

picasa

Picasa는 온라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써, 2004년에 구글이 인수한 뒤 2006년에 Picasa Web Albums라는 이름의 Flickr와 같은 이미지 공유 서비스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Picasa 소프트웨어는 사용의 편리성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인정을 받고 있었고, 친구들과의 사진 공유라는 측면에서 Flickr와 함께 한동안 성장세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Facebook과 같은 SNS에서도 쉽게 사진 공유가 가능해지면서 더이상 이미지 공유사이트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지게 되었고, 지금도 계속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Dodgeball

dodgeball

Dodgeball은 2005년에 구글에 의해 인수되어 선보이게 된 위치기반 SNS입니다.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내 위치정보를 문자로 전송하여 서로 공유하는 서비스였습니다. 현재 대표적인 위치기반 SNS인 Foursqure가 2009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보면 상당히 시대를 앞서간 서비스였죠. 그러나, text기반이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했고 소셜에 대한 인지나 인기가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크게 활성화가 되지 못하고 2009년에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현재는 구글의 새로운 위치기반 서비스인 Google Latitude가 그 뒤어 이어가고 있습니다.

4.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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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ave는 일종의 협업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친구나 지인 혹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람들끼리 email을 보내고, 대화하고, 같이 문서를 작성하고,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까지 협업에 최적화된 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e-mail, Instant Messaging(메신져 기능), Social Networking, 이 모든 기능을 통합적으로 Google Wave가 제공해 주었죠. 그 당시에는 구글의 야심찬 계획이었고, 업계의 반응도 꽤 좋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여름에 구글은 더 이상의 Google Wave에 대한 개발은 없을 거라고 발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Google Wave의 실패를 시인했다. 실패의 원인은 우선 일반인들이 사용하기가 어렵고(한 Wave 전문가가 펴낸 Wave 튜토리얼 책이 195페이지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 Facebook, MS Messenger, SAP와 같이 Wave의 세부 기능에 대한 각각의 경쟁업체에 밀린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Google Wave 역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잊혀져 버렸습니다.

5. Buzz

buzz

Google Wave와 Google Buzz가 서로 어떻게 다른 지 혼란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Wave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협업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한다면, Buzz는 단순히 친구들과의 ‘정보 공유’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의 Facebook처럼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 현재 나의 상태와 하고 싶은 말들을 내 친구들과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구글이 선보인 서비스 중 가장 SNS다운 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네요. 과연 성공했을까요?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이 조금 넘었는데, 대부분의 평가는 ‘Not Good’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Facebook에서 Buzz로 옮겨갈 이유가 없었던 거죠. 더욱이 구글의 Buzz로 인해서 사생활 침해에 대한 조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말이죠.

위에서 예로 든 5개 이외에도 구글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시도하였습니다. Open API platform을 제공했던 Open Social, 트위터와 같은 Jaiku, 소셜 Q&A 서비스 Aardvark, 소셜커머스 Google Offers, 그리고 얼마 전 선보인 소셜 검색 Google +1. 정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어느 하나 그 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자리잡은 서비스는 아직 볼 수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SNS서비스인 Google Me와 소셜 게임 서비스인 Google Game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에 twitter 인수에 대한 루머도 있었죠.

이처럼 구글의 소셜에 대한 구애는 정말 대단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성공가능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Facebook은 점점 성장하고 있으며 검색엔진 경쟁자인 Bing은 그런 Facebook과의 파트너쉽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코너로 몰리고 있는 구글은 과연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